알려드립니다.

  • 문화원소식
  • 국어문화원 관련소식
  • 연구 및 강연안내
  • 사진게시판

문화원소식

·홈 > 알려드립니다. > 문화원소식

제목 [인하뉴스] 2019년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 공동연찬회 개최
작성일 2019.11.27 작성자 국어문화원 조회수 125
첨부파일 2019_연찬회_인하뉴스_기사.jpg | 
내용


국어문화원과 국어책임관이 함께하는 연찬회 개최

인천시 공공언어문화 개선 운동 함께 펼쳐

‘국어책임관의 임무와 정책 수행에 대한 공동 논의’ 주제로

협의와 토론 이어져



▲ 국어문화원 박덕유 원장이 지난 25일 6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19년 인천 국어책임관과 함께하는 공동 연찬회’에서

‘국어책임관의 임무와 정책 수행에 대한 공동 논의’를 주제로 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국어문화원(원장 박덕유)은 11월 25일 60주년 기념관 611호에서 ‘2019년 인천 국어책임관과 함께하는 공동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국어책임관은 국어기본법에 근거하여 제도화되었고 국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소속 공무원 중에서 지정하며 지정된 국어책임관은 소속 기관의 올바른 국어사용을 촉진하고 국어발전을 위한 업무를 총괄한다.


올해는 인천시 국어책임관을 비롯하여 문화·홍보 정책을 담당하는 시군구 공무원, 중앙행정기관 소속 기관 공무원, 문화체육부 국어 정책 담당자,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국어책임관 업무 안내(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신능호 주무관) ◆국어문화원 사업 소개와 연계 사업 추진 방안(국어문화원 부원장 이혜경) ◆국어문화원 사업 우수 사례 발표(국어문화원 연구원 김철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발표 후에는 박덕유 국어문화원장이 ‘국어책임관의 임무와 정책 수행에 대한 공동 논의’라는 주제로 협의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 시간을 통해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과 앞으로의 국어문화 정책과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


국어문화원 박덕유 원장은 “내년에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국어문화 개선운동을 중점적으로 전개하려고 한다. 특정한 전문가 집단이나 관에서 하는 개선활동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우리 시민들이 의식을 갖고 함께 참여해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더불어 박덕유 원장은 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국어 관련 교육이나 필요한 자료들을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어문화원과 국어책임관의 지속적인 협업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국어문화원, 인천광역시의 시군구, 문화체육관광부 간 공공언어 개선과 국어 순화 등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인천 지역의 국어 사업 활성화와 함께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의 역할 증대, 올바른 국어 문화 보급에 자리매김할 것으로 더욱 기대된다.



관련기사 보기 : [국민일보] [기호일보]
이전글 [국민일보] 2019년 인하대 국어문화원과 인천 국어책임관이 함께하는 공동 연찬회 개최
다음글 [신아일보] 2019년 인하대 국어문화원과 국어책임관이 함께하는 연찬회 개최